(펀드플로)국내주식형 하루만에 순유입
2015-08-24 08:16:49 2015-08-24 08:16:58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하루만에 유입세로 전환했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순유입 규모는 949억원이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로 각각 586억원, 363억원 들어온 영향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도 이날 60억원이 늘며 하루만에 유입세로 돌아섰다.
 
채권형 펀드는 1828억원이 줄었다. 하루만에 유출세 전환으로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1790억원이 빠져나갔고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38억원의 자금이 줄었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나흘만에 자금 순유출세를 기록했다. 이날 3021억원이 줄었다.
 
전체 펀드 설정원본은 전날보다 3898억원 감소한 441조665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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