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은 텔레비전 방송의 디지털전환 홍보 및 국민적 붐 조성을 위해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를 2012년 디지털전환을 완료할 때까지 디지털전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방통위 측은 "김연아 선수의 디지털전환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디지털 전환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디지털 전환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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