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은 최대 3% 금리를 제공하는 '둘이모아 JT친애보통예금'을 2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이날부터 내달 20일까지 5000명 한정으로(조기 종료 가능) 전국 15개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캠페인 종료 이후 3개월간 1%의 기본 금리에다 가입 시 1.5%의 우대금리를 지급하고 체크카드를 발급 받으면 0.5%를 추가로 더해 최대 3%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규 가입자는 2인 이상의 개인 또는 법인이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며 최소 예치금액은 5만원 이상이며 최대 금액은 제한이 없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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