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셀렉트'의 29번째 공연으로 뮤지컬'아리랑'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뮤지컬 '아리랑'은 조정래 작가의 소설 '아리랑'을 원작으로 한 국내 창작 뮤지컬로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 사랑, 그리고 투쟁의 역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서범석, 안재욱, 카이, 윤공주 등 스타급 뮤지컬 배우 및 김성녀, 이소연등 전문 국악인들이 출연한다.
삼성카드로 공연 예매 시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1+1(원 플러스 원) 혜택과 관람객 전원에게 미니 프로그램북을 증정한다.
공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로 LG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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