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S&C, 미주지역에 327억 규모 공급계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7-08 10:16:11 ㅣ 2015-07-08 10:16:11 동국S&C(100130)는 미주지역에 327억7500만원 규모의 윈드 타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6.13%에 해당하는 것으로 계약 기간은 2016년 3월25일까지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실시간카운슬러)티케이케미칼·원익IPS·텍셀네트컴 등 (특징주)풍력주, 美 재생에너지 정책 관련 수혜 전망에 급등 동국S&C, 해외 기업과 264억원 규모 윈드타워 공급계약 (동시호가시황)셀트리온·대한유화·S-Oil·오리온 강세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지피지기 중화통신)시진핑, 7년만 방북…"북중관계 새로운 출발점" (지피지기 중화통신)중·러 신밀월…'글로벌 사우스' 맹주 노린다 (특별기고)세계가 오직 호르무즈 해협만 바라볼 때 (토마토칼럼)도광양회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