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MSI는 18일 조셉 쉬(Joseph Hsu) MSI 회장이 지난 14일 대만에서 열린 '2009 MSI 신제품 글로벌 런칭 데이'에서 올해의 신제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조셉 쉬 회장은 이날 신제품 발표회 기조연설에서 "MSI가 세계 시장에서 확고한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계 어디서나 최고로 통할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MSI는 발표회에서 엑스슬림(X-Slim), 올인원PC 윈드톱(Wind Top) 시리즈와 윈드U 넷북 등 새로운 라인업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달 출시된 엑스슬림(X-Slim) 시리즈의 첫번째 제품인 X340은 포털사이트 구글에서만 200만 검색식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SI는 또 올인원 윈드톱(Wind Top) 시리즈인 19형 AE1900, 20형 AE2000, 22형 AE2200 등의 제품도 선보였다.
MSI는 이외에도 절전 기능의 CULV(consumer ultra low voltage)를 장착한 U200 넷북과 완전히 새로운 클래식C 노트북 시리즈도 발표했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