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축은행중앙회
조은저축은행은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전기공사공제조합빌딩)으로 본점을 옮기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은저축은행은 홍콩계 금융사인 SC Lowy와 국내 투자회사 유일PE가 대주주다.
조은저축은행은 2014년 3월 (구)신민저축은행에서 사명을 변경했다. 올 1월 골든브릿지저축은행을 인수해 여수와 광주지점을 열었다.
이호준 조은저축은행 대표는 “40여년만에 이루어지는 본점이전을 계기로, 서울 강남·북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서울의 대표저축은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이호준 대표를 비롯한 본점 임직원이 참석했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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