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이 개발한 FPS(1인칭슈팅게임) ‘S4리그’의 신규 모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체이서 모드’는 플레이어 중 1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체이서(추격자)가 되고, 나머지 플레이어는 이를 제압하는 형태이다.
네오위즈 측은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방식과 빠른 진행이 가능한 중간형 맵으로 오픈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오위즈는 S4리그 ‘체이서 모드’ 오픈을 기념해 2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기존 유저가 친구를 추천해 가입하면 신규유저와 추천유저 모두에게 캐쉬 아이템과 던킨도너츠·커피 교환권을 준다. 단독으로 가입한 신규유저도 받을 수 있다.
또 체이서 모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아이템 50% 할인쿠폰을 모든 유저에게 지급한다. 쿠폰은 기간 동안 총 7번 사용할 수 있다.
매일 체이서 모드를 5회 이상 플레이하면 ‘S4 그래픽카드’와 게임머니(10만펜), 캐쉬아이템 중 하나를 100%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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