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해외 온라인 쇼핑몰 이용 고객에게 캐시백 및 배송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해외 직구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해외 직구 이벤트’는 해외 주요 온라인 쇼핑몰 이용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되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와 해외배송대행업체 ‘지니집(www.geniezip.com)’ 이용시 5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우선 현대카드는 다음달 31일까지 해외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5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되돌려 준다.
대상 쇼핑몰은 아마존, 아이허브, 폴로, 갭, 길트 등 주요 15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이며, 결제금액의 5%를 카드 결제일에 최대 2만원까지 결제계좌로 입금해준다.
또 내달 31일까지 지니집 국제배송비 결제 금액의 50%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M포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해외 쇼핑몰 및 지니집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에게 5영업일(미국 쇼핑몰 기준, 독일과 영국은 7영업일) 이내에 배송을 책임지고, 구입 상품의 파손, 훼손 및 분실시 1000달러까지 보상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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