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흥국'이 오는 12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8일 흥국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2일부터 시작된다.
흥국은 무한궤도식 굴삭기의 롤러 및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형단조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볼보그룹과 현대중공업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발행가액은 주당 4200원(액면가 500원)이며, 한국투자증권이 주간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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