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탑텐)
신성통상의 탑텐은 지난 23일 리뉴얼 오픈한 부산 광복점에서 3일 간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 결과 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부산 광복점은 탑텐이 야심차게 준비한 초대형 메가샵 형태로, 3개층 600여평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 대부분의 상품들을 Face Out 형태로 진열해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고, 매장 디스플레이 공간 등을 마련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했다.
탑텐 측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23일 오픈 당일부터 3일간 다양한 아이템들을 스페셜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해 3일간 총 4억원이라는 기록적인 매출을 올렸다"고 말했다.
해당 지역 소비자들에게 친근함을 줄 수 있는 부산의 인기 먹거리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부산 지역의 유명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탑텐은 현재 82개점의 유통망을 연말까지 100개점까지 확대해 1800억원의 매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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