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토니모리)
토니모리는 담양 대나무수 99%를 함유한 '순수에코 대나무 시원한 물 수딩 젤'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담양 대나무 자연 그대로의 물을 99% 함유해 시원하고 산뜻한 수분 공급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에 상쾌한 휴식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맑고 시원한 담양 대나무수의 산뜻한 성분이 끈적임 없이 청량한 진정 효과를 느낄 수 있다.뜨거운 여름 햇살에 자극 받아 거칠고 붉어진 피부에 시원한 진정 효과가 있고, 자극 받은 얼굴과 바디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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