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뉴발란스)
뉴발란스는 다양한 패턴의 상의와 서퍼 팬츠, 스트라이프 레깅스 등으로 구성된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UV를 차단하는 UPF50+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사방 스판(4way stretch)소재를 적용해 제품 착용시 높은 활동성을 제공하고 체형보정 효과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오드람프 봉제 기술 적용으로 신축성을 극대화하는 등 시접을 없애 착용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장시간 물놀이나 세탁 후에도 물 빠짐 현상을 최소화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무더워지는 날씨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래쉬가드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뉴발란스 제품은 워터스포츠 활동 뿐만 아니라 해변이나 워터파크에서도 두루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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