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낙폭을 줄이는 가운데 실적호전주와 소외주가 동반 강세다.
12일 오후 1시 35분 현재 코스피는 2095선, 코스닥은 691선을 지나고 있다.
종목별로는 호실적을 낸
롯데하이마트(071840),
CJ CGV(079160),
세아베스틸(001430),
동양생명(082640),
더존비즈온(012510),
지역난방공사(071320),
GKL(114090),
비상교육(100220),
하이비젼시스템(126700),
솔루에타(154040),
옵트론텍(082210),
휴온스(084110) 등이 선전중이다.
반면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한
베이직하우스(084870),
슈피겐코리아(192440),
컴투스(078340),
게임빌(063080),
케이엠더블유(032500),
비엠티(086670),
성광벤드(014620),
에스에프에이(056190),
에이블씨엔씨(078520),
아시아나항공(020560),
일진머티리얼즈(020150)는 하락중이다.
같은시간 기관은 거래소에서 1090억원, 코스닥에서 438억원 매도중이며 외국인도 거래소 191억, 코스닥 382억 순매도중이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0.093%포인트 오른 2.550을 지나고 있다. 상해종합지수는 0.66% 오른 4362선에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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