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낙폭 축소..실적호전주·소외주 동반 강세
2015-05-12 13:42:26 2015-05-12 13:42:26
지수가 낙폭을 줄이는 가운데 실적호전주와 소외주가 동반 강세다.
 
12일 오후 1시 35분 현재 코스피는 2095선, 코스닥은 691선을 지나고 있다.
 
 
 
시총 상위주내에선 연초이후 수익률이 코스피대비 부진했던 기아차(000270), SK텔레콤(017670), 신한지주(055550)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같은시간 기관은 거래소에서 1090억원, 코스닥에서 438억원 매도중이며 외국인도 거래소 191억, 코스닥 382억 순매도중이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0.093%포인트 오른 2.550을 지나고 있다. 상해종합지수는 0.66% 오른 4362선에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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