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세정 센터폴)
세정의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은 디즈니 마블코믹스와 손잡고 출시한 '센터폴 어벤져스2 키즈 에디션'이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센터폴은 지난 4월 출시 이후부터 최근 한 달간 '센터폴 어벤져스2 키즈 에디션'의 인기 아이템 중 하나인 히어로 캐릭터 티셔츠와 운동화의 판매율이 70%에 가까운 실적을 보이면서 리오더 계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센터폴 어벤져스2 키즈 에디션은 티셔츠 5종, 반바지 2종, 래쉬가드 세트 2종, 운동화 3종, 스냅백 3종 등 다양한 키즈 제품으로 출시됐다. 어벤져스2 영화에 등장하는 대표 영웅 캐릭터와 레드, 블루, 그린 등 포인트 컬러를 활용해 영웅들의 특징을 임팩트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성인용 어벤져스2 티셔츠 1종도 함께 출시하면서 패밀리룩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일호 센터폴 마케팅전략팀장은 "어벤져스2 영화흥행과 5월 어린이날 등 가정의 달 특수기에 맞물려 어벤져스 키즈 제품이 선물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주 구매 고객층인 30-40대 성인용 티셔츠를 함께 구매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폴은 어벤져스 콜라보 제품 출시를 기념해 전국 90여개 매장에서 어벤저스 상품 구매 시 키즈 선물용 '어벤져스 스티커북'과 '어벤저스 영화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