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남두현기자] 본도시락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실시하는 '나트륨 저감화'를 통해 식약처장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그간 본도시락은 기존 제품들의 나트륨 성분 함량을 기준으로 저감화 실천업소로 등록해, 지난해 5월부터 약 9개월에 걸쳐 나트륨 저감화 운동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본도시락)
주요메뉴의 사이드 메뉴를 변경하고 저염식 조립법을 도입하는 등 식단을 재정비함으로써, 각 제품 당 나트륨 함량을 개선시키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표메뉴인 건강미인도시락은 65%, 치킨마요도시락은 42%, 제육쌈밥정식도시락은 58%까지 나트륨 함량을 줄인 메뉴로 리뉴얼됐다.
본도시락 연구개발실 한민정 담당자는 "앞으로도 건강과 맛, 영양을 모두 고려한 메뉴들을 통해 바른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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