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랜드 스파오)
[뉴스토마토 유지승 기자]이랜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는 블락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에 맞춰 14가지 디자인의 어벤져스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영화 어벤져스는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인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 헐크 등이 총 출동하는 시리즈 영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각 영웅들이 프린팅 된 캐릭터 티셔츠와 어벤져스 로고 티셔츠를 스파오 전국 매장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스파오는 또 어벤져스 인기 캐릭터 아이언맨의 트레이드 마크인 아크 원자로가 프린팅 된 아크 원자로 티셔츠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 출시한다. 가슴 부분 이미지를 측광 처리해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야광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며, 스파오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되는 상품이다.
이외에도 스타워즈, 디즈니, 심슨, 코카콜라 등 다양한 글로벌 라이센스 상품들을 T-POT(GRAPHIC T + SPOT)라는 상품라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판매를 기념해 오는 25일 단 하루 동안 스파오 명동점과 신촌점에서 어벤져스 티셔츠 2개 구매 고객 대상 선착순 300명에게 어벤져스 영화 예매권과 어벤져스 스테이션 티켓(2가지 사은품 중 택1)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파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어벤져스 영화 예매권(5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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