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형지)
[뉴스토마토 유지승 기자]패션그룹형지의 프리미엄 아울렛 '바우하우스'는 오픈 11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11년전 가격 보다 더 싸게 드립니다'란 테마로 23일 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일 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에 소재한 바우하우스에서 진행된다.
패션잡화, 숙녀의류, 아웃도어, 리빙 존에서는 '11년전 가격 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초특가전'을 마련하고, 신사 캐주얼, 뷰티&아동 존에서는 1+1 행사를 마련했다.
'11시 이벤트'를 마련해 23일과 24일 11시에 영수증을 지참시 키즈카페, 커피전문점 무료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구매 금액별 바우하우스 상품권 증정', 카드 구매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카드 이벤트등을 다채롭게 진행한다.
지하 1층에는 '패션그룹형지 대전'을 마련하고 형지 브랜드인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 캐리스노트, 스테파넬, 예작, 본지플로어, 노스케이프, 와일드로즈의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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