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서부 지역의 제조업활동을 나타내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3월 31.4에서 4월 40.1로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했다고 AP 통신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지수는 1일 발표되는 공급관리연구소(ISM) 제조업지수의 선행지수 역할을 한다.
구매관리자지수는 50을 기준으로 50 이하면 수축을 의미하지만 큰 폭의 개선을 보임에 따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줬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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