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뉴욕시장에서 서부텍사스중질유(WTI) 6월 인도분은 배럴당 15센트(0.3%) 오른 51.12달러로 마감했다.
4월 전체로는 2.9%가 올라 올들어 석달째 상승세를 기록하게 됐다.
컨플루언스 투자운용의 수석 시장전략가 빌 오그래디는 블룸버그 통신에 "경제가 개선되는 신호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돼지 인플루엔자(SI)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결국인 이같은 호재에 자리를 내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런던시장에서도 북해산 브렌트유 6월물이 배럴당 2센트 오른 50.80달러로 장을 마쳤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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