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푸마)
푸마는 다음달 17일 열리는 러닝 레이스 '이그나이트 서울'의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접수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자정 전까지 3일간 G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참가비는 4만원이다.
참가 가능한 인원은 1만명으로 선착순 등록이 아닌 추첨을 통한 등록 방식으로 선발된다. 추첨 결과는 24일 오후 5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결제는 24일 오후 5시~27일 자정 전까지다. 참가자 1만명 전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레이스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달리기를 모토로,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여의도 공원에 이르는 10km 코스로 구성 됐다. 출발지인 홍대 삼거리에서는 12시부터 다양한 이벤트 부스 및 프로모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오후 4시까지 홍대 삼거리로 집결해 물품 보관 및 워밍업을 마친 뒤 5시부터 그룹별로 출발하게 된다.
홍대 삼거리를 출발한 참가자들은 서강대교 위에서 한강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도착지인 여의도 공원으로 달리게 되며, 도착지인 여의도 공원에서는 7시 30분부터 애프터 파티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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