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압박스타킹 '베노산' 재런칭
2015-04-10 10:22:33 2015-04-10 10:22:35
(사진제공=베노산)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두리코씨앤티는 압박스타킹의 명품 브랜드 베노산(Venosan)의 국내 독점수입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새롭게 런칭했다고 10일 밝혔다.
 
베노산은 1883년에 창립된 스위스 잘쯔만(Swiss Salzmann)사의 130여년 간의 경험이 담긴 직조 노하우와 장인정신이 담긴 제품이다.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듀폰사의 신소재가 결합돼 세련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의료용·패션 압박스타킹의 명품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베노산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규정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유럽섬유협회(EMPA)와 독일의 RAL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한 세계적 명품이다. 착용 부위별로 체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압박스타킹 제조사 중 유일하게 안티박테리아 효과가 있는 은사로 직조된 제품과 100% 천연면을 사용한 알러지 예방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컴퓨터 데이터에 의해 자동 제조하고 출고 전 정밀 압력 측정 장비를 통한 부위별 압력 검증으로 약 6개월의 일정한 압력 유지를 보장하며, 고가장비 설비에도 불구하고 직조 기계당 일 생산 40켤레를 유지, 최상의 품질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두리코씨앤티 관계자는 "100세 건강 라이프 시대에 혈액 순환과 혈전 예방이 건강 관리에 있어 중요하다"면서 "입증된 피부 친화적 제품의 선택과 건강을 위한 명품 패션 스타킹을 통해 고객들이 제대로 된 압박스타킹의 효능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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