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대만·일본·중국 등에서 아시아 투어
2015-04-08 14:07:10 2015-04-08 14:07:20
◇FT아일랜드.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일 "FT아일랜드가 오는 5월 23일 대만 타이베이 남강전람관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통해 아시아 투어 '2015 FT아일랜드 라이브 위 윌(We Will)'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 투어의 타이틀인 '위 윌'은 지난달 발매된 FT아일랜드의 정규 5집 타이틀곡 '아이 윌'(I Will)에서 따온 이름.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면서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FT아일랜드는 대만에서 열리는 공연 이후 서울,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아이 윌'로 KBS '뮤직뱅크', SBS MTV '더 쇼' 등의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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