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라다이스,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
2015-04-07 09:32:58 2015-04-07 09:32:58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파라다이스(034230)가 약세다.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9시32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550원(2.27%) 하락한 2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창구 상위에는 모건스탠리가 이름을 올렸다.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월 실적은 전월에 이어 부진했다"며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7% 감소한 1575억원,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265억원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최민하 연구원은 "전체 드롭액에서 약 64%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인 VIP 드롭액이 방문객수와 인당드롭액 부진으로 전년동기 대비 27% 감소해 외형 약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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