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유니클로)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유니클로는 3일부터 9일까지 봄맞이 상품들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옷을 통해 개인의 생활을 더 풍요롭게 바꾼다'는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컨셉에 맞게 가벼운 아우터인 파카부터 이너웨어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능성 이너웨어인 여성용 '에어리즘 브라탑'은 기존 가격에서 20% 할인된 2만4900원에 선보인다. 에어리즘 브라탑은 답답한 느낌없이바스트 라인을 연출해주고,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운동 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진(JEANS)' 중에서도 스트레치성으로 활동성을 강화한 여성용 '울트라 스트레치 진' 및 남성용 '스트레치 슬림 피트 테이퍼드 진'을 1만원 할인한 3만9900원과 2만99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일부 셔츠와 스커트 제품들을 대상으로 짝수 장으로 구매 시 2장을 3만9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파격 할인 혜택도 선보이며,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위한 원피스, 니트 제품들도 특별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남성용 '컬러 삭스'도 4장 묶음을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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