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서머 솔리튜드 재킷' 출시
바람막이·통기·통풍성 강화
2015-03-24 10:19:49 2015-03-24 10:19:49
(사진제공=컬럼비아)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컬럼비아는 한 벌로 두 계절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서머 솔리튜드 재킷'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방풍 재킷 고유의 바람막이 기능을 갖춘 동시에 ‘벤트 시스템(VENT System)’을 적용해 재킷 안팎의 통기, 통풍성을 강화했다.
 
공기 순환을 통해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기 배출을 도와 쾌적함을 제공하는 데 주력한 제품이다. 때 이른 봄 더위가 찾아온 간절기에서 여름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옆구리 부분에 3중 절개 슬릿 디자인이 바람 통로의 역할을 한다. 원단에  '옴니쉴드' 기술을 적용해 발수 기능을 더했다.
 
가슴의 주머니에 작게 말아 넣을 수 있는 패커블 기능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 좋다. 모자는 탈부착 할 수 있고 얇은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도 특징이다.
 
남수연 마케팅 총괄 이사는 "때 이른 봄 더위에 간절기가 길어지면서 보다 오랜 기간 착용할 수 있는 방풍 재킷에 대한 수요는 계속될 것"이라며 "기능에 충실하면서 실용적인 제품을 찾는 실속형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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