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LG생활건강(051900)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아기에게 수유할 수 있는 액상분유 ‘베비언스 퍼스트밀’을 홈쇼핑에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열을 가하는 건조 과정이 없어 영양 손실을 줄인 액체 상태의 분유를 완제품 형태로 담은 제품으로, 아기의 성장발육단계에 맞춰 체계적으로 설계된 영양분을 함유했다. 젖꼭지 모양의 수유 장치인 전용 니플을 병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수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생건은 기존에 ‘베비언스 퍼스트밀’을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할인점 매장에서 선보였지만, 최근 워킹맘을 비롯해 아기 엄마들의 야외활동이 늘면서 액상분유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홈쇼핑 방송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4일 화요일 낮 12시 40분부터 60분 동안 GS홈쇼핑에서 선보이는 이번 방송에서는 베비언스 퍼스트밀 ▲2단계 자가영양균형(6~12개월) ▲3단계 성장발육(12~24개월) 등 총 2종을 선보인다.
기본 4상자(1상자X24개입)가 한 세트로 구성돼 아기 엄마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프리미엄 액상분유를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홈쇼핑 첫 방송을 기념해 전 구매자에게는 베비언스 퍼스트밀 1병(240ml)과 니플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사은품으로 베비언스 퍼스트밀 1상자와 요거트 발효기 ‘요거트메이커’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