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병윤기자] 유해정보차단·인터넷사용관리 솔루션 개발기업 플러스기술(대표 이승석)은 오는 18~2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하는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2015(eGISEC 2015)에 참가해 신제품 이워커(eWalker) SSL을 처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플러스기술은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상품인 인터넷 접속 관리 솔루션 eWalker Security와 신규 솔루션인 eWalker SSL를 중점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플러스기술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eWalker SSL은 암호화 통신 환경에서 통신 내용에 대한 복호화 기능을 제공해 감시하기 어려운 컨텐츠의 필터링 제약을 제어하는 솔루션이다. 또 프록시(Proxy) 서버의 장점을 활용해 암호화 통신 컨텐츠에 대한 필터링·접근제어를 제공한다.
플러스기술 관계자는 "eWalker SSL은 차단·관리 정책 수립이 용이하며 관리자의 UX(UserExperience)를 고려한 화면구성과 함께 다양한 인터넷 브라우저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며 "또한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지원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그는 "소규모 기업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eWalker Security V7C,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eWalker y-Privacy도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문의하는 기업 중 상담을 통해 eWalker SSL을 비롯한 신규 솔루션에 대해서 무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이번 신규 솔루션은 고객의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이워커솔루션의 또 하나의 해결책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보안 솔루션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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