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진성티이씨가 강세다. 매출 절반을 차지하는 북미 조지아 공장의 올해 흑자전환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도 오름세다.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진성티이씨의 매출 50%, CAT 내부점유율 20%를 차지하는 조지아 공장 가동률이 올해 본격적으로 오를 것"이라며 흑자전환 또한 기대된다는 분석을 내놨다. 지난해 7월 가동을 시작한 조지아 공장 매출이 지난해 130억원에서 올해 600억원 이상으로 늘 것이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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