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파리바운용 사장에 민정기씨.."합작법인 경영 적임자"
2015-02-25 15:49:15 2015-02-25 15:49:15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차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에 민정기 부사장(사진)이 내정됐다.
 
25일 신한금융지주는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민정기 지주회사 부사장을 2년 임기의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민 부사장은 은행에서 국내·해외영업과 여신기획, 국제금융을 담당했고 지주회사에서는 인사, 재무, IR, 리스크관리, 전략기획을 맡았다.
 
자경위는 "민 내정자는 지주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그룹의 우수한 재무성과 창출에 기여했다"며 "합리적 의사결정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춰 합작법인 경영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자경위에서 추천된 민 내정자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이사회와 주총을 통해 최종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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