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26일 수원NC 터미널점 오픈
주부고객 수요 반영, 1층에 유아동복 매장 배정
2015-02-23 17:58:49 2015-02-23 17:58:49
(사진=이랜드)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오는 26일 '수원 NC 터미널점'을 오픈한다.
 
23일 이랜드에 따르면 수원NC 터미널점은 영업면적 2만5000㎡, 지상 6층 규모로 신발 SPA 브랜드인 슈펜, 신발 편집숍 폴더 등 패션 브랜드 137개를 포함해 총 153개의 브랜드가 입점한다.
 
층별로는 주변 지역에 유아동 자녀를 둔 주부고객이 많은 것을 반영해 유통점 최초로 유아동복 브랜드 29개를 1층에 배정했고, 2~4층에는 신사 복합관 4개와 아웃도어관, SPA브랜드 매장 등을 입점시켰다.
 
또 5층과 6층에는 샐러드바 형태의 외식브랜드인 자연별곡, 애슐리, 피자몰 등과 함께 총 11개의 외식 브랜드 매장이 들어서도록 설계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주변 지역 소비자들의 니즈 분석과 고객 조사를 1년 동안 진행하면서 지역에 가장 적합한 브랜드와 층별 카테고리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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