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뉴스
출연: 박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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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가의 역설..지표는 '低'·체감은 '高'
· 두 달 연속 0%대 물가 상승..저물가 흐름
· 유가 등 국제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
· 디플레이션 우려 '급증'..정부 '기우'
· 체감물가 고공행진..유가하락 반영안돼
· 유통구조 개선 시급..정부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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