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제인. (사진제공=CS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가수 레이디제인(31)이 신곡을 발표한다.
5일 CS엔터테인먼트는 "레이디제인이 오는 6일 신곡 '스무 살이니'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레이디제인이 신곡은 지난 2013년 10월 이후 1년4개월 만이다. 그동안 그는 KBS 쿨 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 KBS '시간여행자K'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동해 왔다.
'스무 살이니'는 최근 전세계 음악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디한 트랩 스타일의 곡.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을 이끌고 있는 라이머가 이 노래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버벌진트, 지오디, 인피니트의 프로듀서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키겐이 작곡을 맡았다.
레이디제인은 5일 SNS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발매하는 싱글 앨범, 브랜뉴뮤직의 라이머 오빠가 프로듀싱 해주셨어요. '스무 살이니'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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