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서연(007860)이 대표이사와 전 임원의 배임 악재에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2분 현재 서연은 전날보다 1050원(7.3%) 떨어진 1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은 대표이사 및 전 임원의 업무상 배임혐의에 대한 서울동부지방법원 1심 판결에서 유죄가선고됐다고 전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판결에 대해 대상자들은 항소 등의 절차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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