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국내주식형펀드에서 엿새째 자금이 순유출됐다.
금융투자협회와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는 286억원 순유출됐다.
이로써 국내주식형펀드는 엿새쌔 자금감소세가 이어졌으며 이달 들어 총 2900억원 넘는 돈이 빠져나갔다.
해외주식형펀드는 100억원 순유돼 4일연속 자금증가세를 이어갔다.
펀드별로는 국내에서는'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주식 1ClassK'와 '한국밸류10년투자주식 1'는 각각 22억원,19억원 자금이 증가한 반면,'삼성당신을위한리서치주식종류형 1CF클래스'와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주식 1(A)'에서 각각 108억원, 28억원 빠져나갔다.
해외주식형에서는'삼성CHINA2.0본토주식종류형자 1_A'와 '삼성CHINA2.0본토주식종류형자 1_C 1'로 각각 26억원,12억원 자금이 들어왔다. 반면, 'JP모간러시아주식종류형자 1A'에서 16억원 빠져나갔다.
머니마켓펀드(MMF)는 8139억원 순유출을 기록, 하루만에 또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채권형펀드는 이날 6926억원 순유입됐으며 전체펀드는 1013억원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