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경상북도 의성군의 어린이들이 대한생명 사랑모아봉사단과 함께 서울나들이에 나섰다.
16일 대한생명 사랑모아봉사단은 이두초등학교, 의성사곡초등학교 어린이 40명을 초대해 서울 곳곳을 안내하는 서울문화여행에 나섰다.
1박 2일간 서울나들이에 나선 아이들은 63빌딩을 찾아 수족관과 전망대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특별한 서울나들이를 즐겼다.
이상호 대한생명 경북지원단 봉사리더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니 행복하다” 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더욱 더 키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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