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하나기자] 모닝스타코리아는 정성적, 정량적 펀드리서치 책임자에 정승혜 이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모닝스타코리아는 독립 투자리서치 기업 모닝스타의 자회사다.
정 이사는 평가분석팀을 총괄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 이사는 중앙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동 대학원에서 국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타워스왓슨과 피델리티자산운용에서 각각 책임투자컨설턴트와 리서치 및 분석매니저를 지냈으며 우리은행의 퇴직연금본부에서 운용매니저로 역임했다.
채정태 모닝스타코리아 대표이사는 "정 이사가 운용사, 펀드 및 상품 평가의 경험을 통해 국내자산운용업계에 폭넓은 식견을 가지고 있어 리서치 업무에 깊이있는 통찰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닝스타에는 전 세계적으로 100명의 펀드애널리스트들이 근무하고 있고, 약 4300개의 펀드에 대한 정성적인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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