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종호기자] 안민수
삼성화재(000810)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초일류 회사 도약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회사의 미래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자"고 밝혔다.

안 사장은 "장기보험의 경우 건강한 영업기반을 구축해 매출과 효율의 균형을 이루고 상품과 교육의 경쟁력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자동차보험은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고객만족에서 소홀함이 없도록 해 사업 안정화를 이뤄야 한다고 언급했다.
일반보험은 미래 성장을 위한 역량 강화를 실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안 사장은 "시장 경쟁력을 높여 수익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해외사업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문인력과 프로세스 등을 철저히 준비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어 "변화와 혁심의 실첨을 통해 건실경영을 완전히 정착시키자"며 업무프로세스의 혁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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