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2·8 전당대회를 혁신과 통합의 대회로 만들어 전당대회의 성공을 바탕으로 다시 도약하는, 다시 이기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새해 첫날인 1일 여의도 민주정책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린 단배식에서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꼭 승리하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라마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그는 올해가 '청양의 해'인 것을 거론하며 옛날부터 청양은 정의와 평화를 상징하는 동물이라며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한해, 한반도 평화가 무지개처럼 솟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상임고문 고문, 비대위원, 그리고 당직자·당원 한분 한분의 격려와 성원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국민들께서 변함없이 지켜봐주셔서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특별한 긍지와 함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경제민주화, 복지, 한반도평화의 세 가지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마음 깊이 기원한다"며 "다시 그간 여러분의 노고에 마음 깊은 감사와 말할 수 없는 고마움을 표한다”며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한해, 한반도 평화가 무지개처럼 솟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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