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글로벌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해종합지수가 3000선 회복에 나서는 등 선전함에 따라 TIGER 합성-차이나A레버리지의 시총도 급증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39분 현재 TIGER 합성-차이나A레버리지의 시총은 693억원을 기록하며 상장일(9월1일) 시총 102억원대비 7배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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