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KDB대우증권은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홍성국 부사장(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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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채출신 사장인 홍 신임 사장은 1986년 대우증권에 공채 입사해 28년간 몸 담은 정통 '대우맨'이다.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입사 이후 투자분석부장과 홀세일사업부장(전무), 리서치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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