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프랩, 복수 투자사로부터 15억원 자금조달 성공
2014-12-10 18:16:53 2014-12-10 18:16:53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소프트웨어 회사 엔에프랩은 총 15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회사는 빅베이슨캐피탈, 본엔젤스파트너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등이다.
 
엔에프랩은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해주고 시각화해주는 솔루션 펠로톤을 제공하고 있다.
 
월정액 형태로 제공되는 이 소프트웨어는 어떤 형태의 데이터라도 분석해내는 뛰어난 유연성, 소비자의 구미에 맞춰 결과를 볼 수 있는 맞춤형 기능이 장점이다.
 
나세준 엔에프랩 대표는 “펠로톤을 통해 빅데이터의 수집, 처리, 시각화를 단순화하여 데이터 분석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투자로 미국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 엔에프랩 이미지 (사진=엔에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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