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YAP), 다날과 업무제휴..신용카드 결제수단 탑재
2014-12-10 18:16:25 2014-12-10 18:16:25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업체 얍(YAP)은 다날과 제휴를 맺고 바코드 결제방식을 도입, 모든 신용카드를 결제수단으로 탑재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바통은 2011년 다날이 개발한 최초의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서비스다.
 
이에 앞서 얍(YAP)은 휴대폰 소액결제 방식인 ‘엠틱’과 근거리무선통신를 활용한 결제를 도입한 바 있다.
 
얍(YAP)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방법은 간단하다.
 
이용자가 가진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 다날의 신용카드 결제에 가입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결제 바코드가 생성된다. 이를 리더기로 인식하면 쉽게 결제할 수 있다.
 
조민수 부사장은 “이번 신용카드 결제수단 탑재로 할인쿠폰, 멤버십 포인트 적립, 결제에 이르는 원스톱 쇼핑의 모든 축을 구축하게 됐다”며 “빠른 시일 안에 주머니 속 지갑을 대체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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