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는 엠지메드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오는 15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10일 밝혔다.
엠지메드는 분자진단 제품을 만드는 바이오업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38억원과 영업손실 1900만원을 기록했다.
마크로젠 외 7인(61.6%), 스틱팬아시아테크놀로지펀드(30.7%) 등이 주요 주주로 있다. 지정자문인은 신한금융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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