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다이렉트, 디지털보상서비스 구축
스마트폰 하나로 사고 접수부터 차량 수리까지
2014-12-10 10:03:16 2014-12-10 10:03:18
[뉴스토마토 이종호기자] AXA다이렉트는 고객이 사고 접수부터 조사, 차량 수리에 이르는 보상 처리의 전 과정을 웹과 모바일을 통해 처리 및 확인 할 수 있는 디지털 보상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AXA다이렉트 고객은 웹과 모바일과 AXA다이렉트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고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사고 차량의 파손 부위 사진 기록, 현장의 증인 녹음 등록 등이 가능하다.
 
고객은 사고 접수 시 보험 회사에 일일이 위치를 설명할 필요가 없고 현장 출동도 빨라져 긴박한 사고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악사는 보고 있다.
 
특히 자기차량손해(자차) 가입 고객은 차량의 파손 및 수리 상태 등 정비소에 입고된 자동차 보상 처리 결과를 웹과 모바일을 통해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AXA다이렉트 관계자는 "새롭게 구축된 디지털 보상 서비스 시스템은 모바일을 통해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사고 접수에서 차량 수리까지 지원해 주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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