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티케이케미칼이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날 티케이케미칼은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대한해운 지분 428만9330주 중 139만5872주를 삼라와 경남모직에 매각키로 결정했다. 주당 매각 대금은 대한해운의 2일 종가인 2만6650원이다.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티케이케미칼이 보유한 대한해운 지분율은 17.57%에서 11.85%로 낮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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