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모바일 카드 RPG ‘그라나사 이터널’ 출시
2014-12-02 15:19:55 2014-12-02 15:20:00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네오위즈게임즈(095660)(대표 이기원)는 ㈜티엔소프트(대표 이병조)에서 개발한 모바일 카드 RPG ‘그라나사 이터널’을 2일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라나사 이터널’은 그라나사 대륙을 무대로 3개의 가문이 점령전을 펼치는 카드 RPG다.
 
고품질의 카드 일러스트를 활용해 대륙에 감춰진 비밀을 풀어가는 스토리모드와 함께 다양한 퀘스트를 풀어나가며 이용자간의 실력을 겨루는 ‘시즌제 아레나 모드(PvP)’, 가문 간의 대결을 펼치는 대규모의 ‘영토점령전(RvR)’ 등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라나사 이터널’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게임을 검색하거나 다운로드 링크(http://ppl.cm/grana4/)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진=네오위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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