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홍 LG전자 일본법인장, 서브원 대표이사에 선임
2014-11-27 13:07:39 2014-11-27 13:07:39
(사진=LG)
[뉴스토마토 이상원기자] 이규홍 LG전자 일본 법인장(부사장)(사진)이 사장으로 승진, 그룹 계열사인 서브원 대표이사 사장으로 27일 선임됐다.
 
1957년생인 이 사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LG그룹 기획조정실로 입사했다. 2000년 구조조정본부 상무로 승진한 후 곤지암레저 대표이사 부사장, LG전자 일본법인장 부사장 등을 지냈다.
 
서브원은 이밖에도 조재원, 신주환, 박두환 등 3명을 승진, 상무로 신규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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