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현재 CJ E&M은 전일대비 2050원(5.5%) 떨어진 3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 E&M은 3분기 124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유안타증권은 "국내 광고시장의 한계, 케이블TV 광고시장의 성장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규 해외사업 부문과 신규 디지털 콘텐츠 사업에서의 가시적인 성과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