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윤경기자] 11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영국의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3.31포인트(0.1%) 오른 6614.56에 거래를 시작했다.
독일의 DAX30 지수는 전날보다 28.41포인트(0.3%) 상승한 9380.28에, 프랑스 CAC40 지수는 7.12포인트(0.2%) 뛴 4229.94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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